휴장일

휴장일[dwiki_meta_name]이란 일반적으로 증권시장이 열리지 않는 날을 의미한다. 여기서 증권시장이란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을 의미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채권, 파생상품 시장까지 모두 아우르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휴장일은 은행 영업일의 반대개념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은행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모든 날짜에 문을 열기 때문에 그 반대인 날은 증권시장의 휴장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경우 주식시장이 열리지 않는 매해의 마지막 영업일은 은행 영업일이면서 휴장일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특이한 경우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