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톤

중국의 전기자동차 스타트업

문서번호: 1790분류: 기업수정: 2020.11.29조회: 4

바이톤은 중국 퓨처모빌리티전기자동차 브랜드이자 스타트업이다. 퓨처모빌리티는 중국의 테슬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바이톤은 2019년 말 대량 생산을 시작하고 2020년 중반 북미와 유럽 진출의 목표를 가지고 있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생산에 차질이 발생해 첫번째 모델인 M 바이트의 출시는 2020년 중반으로 미루기도 했다.

2020년 7월, 6개월간 회사 영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할 만큼 재무상황이 급격히 악화되었다.

바이톤은 2020년 상반기 기준 중국에 약 1,000여 명, 해외에 약 5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경영난이 시작된 이후 직원은 약 100여 명 수준으로 줄어 들었다.

설립

바이톤은 2015년 설립되었다. 설립 당시 경영진으로는 BMW i8의 아버지라 불리는 카르스텐 브라이트필드, 인피니티 중국 지사장 출신 다니엘 커처트, BMW 디자인부문 부사장 출신 브노아 제이콥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업계 드림팀이라 불릴 정도였다.

특징


  1. 이 사업은 군산형 일자리 사업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