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스루지

애플 하드웨어 기술 수석 부사장

문서번호: 1795분류: 인물수정: 2020.11.29조회: 8

조니 스루지는 애플의 하드웨어 기술 담당 수석 부사장이다.

이스라엘에서 태어나 공부했다. 고등학교에서 수학, 물리학, 화학, 과학에서 뛰어난 성적을 내었으며, 대학교에서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IBM 에서 연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인텔을 거쳐 2008년 애플로 영입되어 하드웨어 기술을 담당하는 수석 부사장(Senior Vice-president)로 활동하고 있다.

애플

IBM 에서 CPU 디자인 부문을 담당하던 조니 스루지는 2008년 애플의 러브콜에 애플로 입사했다.

그는 애플이 자체적으로 디자인한 첫번째 SoC 인 애플 A4 개발을 이끌었으며, 에어팟과 같은 액세서리 기기에 탑재되는 블루투스 칩 등도 설계해왔다. 2020년 공개된 애플의 차세대 프로세서인 애플 실리콘 역시 그의 작품이다.

발언

We’ve worked with Intel for many years and know this team shares Apple’s passion for designing technologies that deliver the world’s best experiences for our users, Apple is excited to have so many excellent engineers join our growing cellular technologies group, and know they’ll thrive in Apple’s creative and dynamic environment. They, together with our significant acquisition of innovative IP, will help expedite our development on future products and allow Apple to further differentiate moving forward.

우리(애플)는 인텔과 오랜 기간 협력해 왔으며 애플 사용자들에게 세계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을 설계하겠다는 애플의 열정에 이 팀이 함께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애플의 셀룰러 기술 그룹은 성장 중이며 여기에 많은 훌륭한 엔지니어들이 합류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이들이 애플의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환경에서 잘 해나갈 것이라고 본다.
혁신적인 지적 재산에 대한 의미 있는 인수와 더불어 이들은 향후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며 애플이 앞으로 더욱 차별화되도록 해 줄 것이다.

애플의 인텔 스마트폰 모뎀칩 사업 인수를 축하하며 1

트리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