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두산그룹 소속 발전설비 및 해수담수화설비 생산 기업

두산에너빌리티두산그룹 계열사로 발전설비 및 담수설비의 국내외 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사업 내용 및 자회사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 부문, 두산밥캣 부분, 두산퓨얼셀 부문 등 3개의 사업 부문으로 나누어져있다.

1962년 현대양행으로 설립되어 사명 변경과 정부 정책에 따른 공기업 전환 및 민영화를 거쳐 현재의 두산에너빌리티가 되었다.

2000년 10월 한국중궁업 시절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에 상장한 뒤 현재까지 상장기업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역사

    • 1962.09.20
    • [현대양행] 설립

    • 1980.10
    • [현대양행] 공기업 전환과 함께 사명 "한국중공업"으로 변경

    • 2000.10.25
    • [한국중공업]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

    • 2000.12.12
    • [두산그룹] 한국중공업 인수전에서 지분 인수자로 낙찰🌐

      두산과 두산건설이 참여한 두산컨소시엄이 한국중공업 민영화를 위한 지분 인수 공개 입찰에서 스페코컨소시엄을 제치고 한국중공업의 지분 36%를 3,057억 원(주당 8,150원)에 낙찰 받았다.

    • 2001.03.23
    • [한국중공업] 사명을 두산중공업으로 변경

    • 2001.04.02
    • [두산그룹] 두산중공업을 계열회사로 편입🌐

    • 2022.02.28
    • [두산중공업]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의 긴급운영자금 상환 완료🌐

      두산중공업이 2020년 산업은행 및 수출입은행과 체결한 한도 3조 원의 긴급운영자금 차입약정에 대해 모두 상환 했다.

    • 2022.03.29
    • [두산중공업] 사명을 "두산에너빌리티"로 변경

    • 2022.08.31
    • [두산그룹] 두산에너빌리티 지분 일부를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

      두산그룹이 당사가 보유하고 있던 두산에너빌리티 지분(34.97%) 중 일부(4.47%)를 주당 20,050원에 메티스톤에퀴티파트너스에 매각했다.

사업부문

  • 두산에너빌리티 부문
  • 두산밥캣 부문
  • 두산퓨얼셀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