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배터리 원료 구상 프로젝트(2022)

미국내 배터리 생산 및 전기차 인프라 확충을 위해 조 바이든 행정부 2022년 발표한 프로젝트

‘미국산 배터리 원료 구상’ 프로젝트는 2022년 10월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발표한 자국내 배터리 생산 관련 기업 지원 프로젝트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인프라법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목표

  • 배터리 생산을 위한 핵심 광물을 채취 기반 확대를 목표로한다. 전기차에 공급되는 광물 중 리튬은 200만 대, 흑연은 120만 대, 니켈은 40만 대에 공급할 수 있는 양을 매년 생산할 수 있는 인프라 확보가 목표이다.
  • 전극 바인더 설비도 확충해 2030년까지 전기차 배터리용 바인더의 45%를 미국내에서 공급할 계획이다.
  • 2030년까지 미국내에서 판매되는 차량의 절반을 전기차가 되도록 할 것이며, 2035년까지 미국 연방 정부가 보유한 승용차와 트럭을 모두 전기차로 바꿀 것이라고 발표했다.

특징

  • 이 프로젝트는 미국내 12개 주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 미국 백악관이 주도하고 내무부와 에너지부가 참여하는 계획이다.
  • 프로젝트는 자국내 기업 지원을 목표로하지만, ‘글로벌 인프라·투자 파트너십’PGII 를 기반으로 글로벌 협력도 진행하며, ‘핵심광물 안보 파트너십’MSP도 동원할 예정이다.🌐
  • 미국 고속도로에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50억 달러의 예산을 배정했다.